경남 창녕군과 의령군, 합천군 일대에서 매일 강변여과수 90만t을 확보해 부산과 경남 일부 지역에 공급하는 사업을 논의하는 '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사업 관계기관 간담회'가 경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부산시 관계자는 '정부가 2021년부터 추진한 이 사업이 취수 지역 주민 반대로 성과를 내지 못했는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창녕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하는 등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'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종호 (ho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23150829555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